작성일 : 11-01-24 13:31
[사찰문화실] 115) 삼법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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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三法印)이란 부처님이 깨달은 법의 표식(標識)이라는 말이다.
삼법인은 불교의 특징적 내용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불교의 심벌이라고 한다.
이것은 불교를 다른 종교나 사상과 구별하기 위한 하나의 기준이 된다.
삼법인은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의 형식으로 나눈다.
그리허, 무상과 무아의 개념 속에 고(苦)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체개고 대신에 열반적정(涅槃寂靜)을 넣어서 제행무상, 제법무상, 열반적정을 불교의 삼법인이라고 한다.